- 도서명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8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 지음/옮김카즈키 미야 (지은이),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만화/라이트노벨>라이트 노벨>기타 라이트노벨
- 책소개최우수 성적을 받고 귀족원 2학년 생활을 끝낸 로제마인은 다시 에렌페스트로 돌아왔다. 영지에서 기다리는 일은 새로운 남동생인 멜키오르와의 첫 다과회, 귀족원을 졸업하는 인원을 대신할 하급생 측근 찾기 등 언뜻 보기엔 잔잔해 보이는 날을 보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