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유럽은 어떻게 관용사회가 되었나 - 근대 유럽의 종교 갈등과 관용 실천
- 지음/옮김벤자민 J. 카플란 (지은이), 김응종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역사>서양사>서양근현대사
- 책소개벤자민 카플란의 책 제목 대로, 근대 유럽은 '신앙에 의한 분열'로 고통을 겪었다. 종교 갈등과 그에 수반된 세속화의 과정을 겪으면서, 다른 종교에게 종교의 자유를 부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 책은 근대 유럽에서 전개된 종교적 '관용'과 갈등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