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6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 지음/옮김카즈키 미야 (지은이),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만화/라이트노벨>라이트 노벨>기타 라이트노벨
- 책소개작년에 분주하게 움직인 성과로 영지 순위가 10위로 껑충 뛰어오른 에렌페스트. 덕분에 진급식과 친목회에서 순위가 밀려난 영지들의 견제를 받게 되고, 귀여운 여동생 샤를로테에게 언니로서의 위엄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오히려 샤를로테에게는 역효과가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