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부모의 다정한 말 한마디가 아이의 뇌에 어떻게 긍정적인 신경망을 형성하는지 뇌 과학과 코칭 심리학의 관점에서 풀어낸 자녀교육 지침서다. 저자는 15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가 건네는 언어가 단순히 공기 중으로 흩어지는 파동이 아니라 아이의 전두엽을 활성화하고 자율성을 키우는 결정적인 도구임을 강조한다. 완벽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고, 실수해도 다시 아이와 나란히 서는 ‘충분히 좋은 부모(Good Enough Parent)’가 되는 법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