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글로벌 대중사회와 하나 되기 - 1870~1910년, 중국 초기 신문의 언어, 이미지와 도시
- 지음/옮김바바라 미틀러, 나타샤 겐츠, 내니 킴, 캐서린 예 (지은이), 루돌프 와그너 (엮은이), 심태식, 민정기, 이성현, 차태근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역사>중국사>중국근현대사(아편전쟁 이후)
- 책소개근대 이후 중국의 공론장은 서구의 산물이며, 국가가 여론 형성의 직접적인 주체로 참여하고 있는 현대 중국의 공론장은 여러 면에서 문제적이다. 이 책은 공론장을 근대적인 특수한 성격으로 제한하지 않고 사회적 의제와 통치 문제에 대한 다양한 수준의 여론 형성을 포괄하는 의미로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