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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아니므로

전형철 (지은이)저/역파란2026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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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8213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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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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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밤이 아니므로
  • 지음/옮김전형철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시>한국시
  • 책소개파란시선 186권. 전형철 시인의 세 번째 시집으로, '잎이 가시가 되는 동안' '삼보' '밤이 아니므로' 등 45편이 실려 있다. 전형철 시인은 충청북도 옥천에서 태어났으며, 2007년 [현대시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고요가 아니다] [이름 이후의 사람] [밤이 아니므로]를 썼다. 조지훈문학상, 현대시학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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