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중국이라는 역설 - 역동과 통제, 첨단과 소외가 공존하는 복합 중국 읽기
- 지음/옮김박민희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사회과학>정치학/외교학/행정학>각국정치사정/정치사>중국
- 책소개2008~2013년 《한겨레》 베이징 특파원을 지냈고 현재 통일외교팀 선임기자로 있는 저자 박민희는 특유의 통찰력과 균형 잡힌 시각을 통해 다면적 중국, 복합 중국을 총체적으로 이해하려 애써 온 한국의 대표 ‘중국통’이다. 《중국이라는 역설》은 지난 20여 년간 그가 직접 발로 뛰며 지켜본 중국의 살아 있는 현재를 오해와 편견 없이 직시하려는 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