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웃으면서 울 수 있다면 - 죽은 자와 산 자를 잇는 사람이 전하는 짧은 이별과 긴 기억
- 지음/옮김빅터 M. 스위니 (지은이), 이유림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에세이>외국에세이
- 책소개죽음을 매일 마주하는 사람은 삶을 어떻게 바라볼까? 《웃으면서 울 수 있다면》은 미국의 대표적인 매체 〈와이어드(WIRED)〉를 통해 화제를 모으며 일약 ‘인터넷에서 가장 유명한 장의사’가 된 빅터 M. 스위니의 첫 에세이다. 미네소타의 작은 마을 워런에서 장의사로 일하는 그는 죽은 자를 배웅하고 산 자를 위로하는 일을 통해 배운 삶의 가치와 인간다움을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따뜻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