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인류세란 무엇인가 - 유럽에서의 철학적 논쟁
- 지음/옮김클라이브 해밀턴, 크리스토프 보뇌이유, 프랑수아 주멘느 (엮은이), 조성환, 허남진, 이원진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철학 일반>교양 철학
- 책소개인류세라는 개념을 가장 본격적으로 탐구한 최초의 인문학 연구서이다. ‘인류가 지질학적 힘이 되었다’는 선언을 기초로, 근대 문명이 당연시해 온 자연/사회 이분법, 무한 성장의 신념, 인간 중심의 역사관을 전면 재검토하게 만든다. 가장 큰 특징은 인류세 논의를 선도해 온 세계적 사상가 14인이 한 권에 집결해 철학·역사·과학·정치·생태학을 횡단하는 총체적 사유 지도를 완성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