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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무청처럼 푸르렀다

김지희 (지은이)저/말그릇202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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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6283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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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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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하늘은 무청처럼 푸르렀다
  • 지음/옮김김지희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시>한국시
  • 책소개김지희(본명 김미순) 시인의 세 번째 시집 《하늘은 무청처럼 푸르렀다》가 말그릇 출판에서 출간되었다. 1부~7부까지로 나뉜 이 시집에는 109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문태준 시인은 김지희 시인의 시를 “신록을 보고 있는 것만 같다. 연한 푸른빛이 싱그럽게 시의 구절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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