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
- 지음/옮김김경연, 김은하, 민가경, 박다솜, 박혜진, 백지은, 서영인, 성현아, 소영현, 심진경, 양윤의, 이경수, 장은애, 장은영, 전승민, 전청림, 정은경, 최다영, 허윤, 황유지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인문 비평
- 책소개세상에는 낙인의 이름이 존재한다. 마녀와 광녀(미친년) 역시 그중 하나다. 남성중심의 지배질서에 따라 구축된 근대 합리성은 이들을 낙인찍어 추방해왔다.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은 시와 소설, 드라마와 영화 등 각종 텍스트를 빌려 마녀와 광녀로 불리우는 여성들의 탄생 과정을 낯설게 더듬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