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근대 철학사 - 뮌헨 강의 (1827)
- 지음/옮김프리드리히 빌헬름 요제프 셸링 (지은이), 이경배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서양철학>근대철학>피히테/셸링
- 책소개우리가 데카르트 이후 근대 철학을 주체철학 혹은 주체를 실체화한 형이상학이라고 일반적으로 정의하고 비판하는 이유를 칸트와 피히테의 주관적 관념론 그리고 셸링과 헤겔의 객관적 관념론이 제공하였다는 사실을 고려해 본다면, 우리는 형이상학적 주체에 대한 철학적 논쟁사에서 피히테철학과 셸링철학이 수행한 핵심 역할을 어렵지 않게 인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