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나의 첫 번째 액션 2 - 될지 안 될지 모르고 덤볐던 영화감독 31인의 분투 논픽션
- 지음/옮김주성철, 성찬얼, 김지연, 추아영, 이진주, 이화정 (지은이), 한국영화감독조합, 씨네플레이 (기획)
- 주제 분류국내도서>에세이>한국에세이
- 책소개모든 청춘에게는 ‘첫 번째 액션’이 있다. 때로는 자기 자신조차 그것이 첫 액션임을 알지 못한다. 지금 스크린과 OTT를 종횡무진하는 영화감독 31명에게, 미처 몰랐지만 돌아보니 그것이었던 ‘시작’의 순간들을 떠올려달라 했다. 〈기생충〉의 봉준호부터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까지, 이 시대 한국 영화를 이끄는 감독들의 처절하고 찬란했던 시절이 신간 《나의 첫 번째 액션》에 고스란히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