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 지음/옮김아오사키 유고, 이치호 미치, 오리가미 교야, 시라이 도모유키, 유키 하루오, 아쓰카와 다쓰미,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은이), 김선영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추리/미스터리소설>일본 추리/미스터리소설
- 책소개아리스가와 아리스는 1989년 《월광 게임 - Y의 비극 ‘88》로 데뷔한 이래, 작품은 물론 수많은 후학을 양성하며 미스터리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대작가의 3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표현을 빌면, ’잡지 목차에 있으면 이름에서 빛이 나는‘ 인기 작가들이 속속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