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안토니 가우디, 자연을 닮은 공간
- 지음/옮김제라르 드니조 (지은이), 김희라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건축>건축이야기/건축가
- 책소개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라이너 마리아 릴케, 헤르만 헤세, 안토니 가우디….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거장의 선택은 자연이었다. 태초의 상태, 근본으로,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다. 안토니 가우디는 자신의 온 삶을 건축에 바쳤다. 학생 시절 건축을 배우면서 깨달은 점은 모든 생명의 본질, 즉 자연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