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내란의 밤, 시민의 기록
- 지음/옮김강문민서, 송소연, 조용환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교양 인문학
- 책소개2024년 12월 3일 밤 10시 27분, “비상계엄 선포”라는 한 문장이 한국 사회를 흔들었다. 『내란의 밤, 시민의 기록』은 그날 밤 국회로 달려가 내란군을 막아낸 시민 313명의 증언을 기록한 책이다. <진실의 힘>이 2025년 2월부터 7월까지 313명을 면담하고 A4 용지 1만여 장의 녹취록을 분석해 만든 최초의 시민사(people‘s history)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