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고질라가 오는 밤에 - '사고를 재촉하는 괴수'의 현대사
- 지음/옮김다카하시 토시오 (지은이), 곽형덕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교양 인문학
- 책소개괴물이 나타났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괴물을 죽이려 하는가, 아니면 인간이 변해야 하는가. 1954년 등장한 고질라는 단순한 괴수가 아니라, 시대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었다. 『고질라가 오는 밤에』는 '공포의 대괴수'에서 시작해 점차 의미를 잃어가는 존재로 변해간 고질라의 궤적을 따라가며, 전후 일본 사회와 인간의 변화를 읽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