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주민의 기억으로 담은 이야기, 좌동 - 2025 해운대 역사 구술채록 사업
- 지음/옮김해운대문화원 (기획)
- 주제 분류국내도서>역사>한국근현대사>한국전쟁 이후~현재
- 책소개해운대 좌동은 오늘날 대규모 주거 단지와 도심 인프라로 잘 알려진 지역이지만, 불과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논과 개울, 장산 자락의 자연마을과 공동체 문화가 살아 있던 공간이었다. 『주민의 기억으로 담은 이야기 ― 좌동』은 좌동의 형성과 그 변천 과정을 학술적 조사와 주민 구술을 함께 아우름으로써 급격한 도시 개발 이전의 좌동을 다루는 종합적인 지역사 기록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