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고양이는 시
- 지음/옮김메리 올리버, 존 에이킨,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나오미 쉬하브 나이, 라이너 마리아 릴케,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폴 베를렌느, 오스카 와일드, 앨저넌 찰스 스윈번, 루이스 캐럴, 에이미 로웰, 윌리엄 블레이크, 장 드 라 퐁텐, 윌리엄 브라이티 랜즈, 에드워드 리어, 토마스 플랫맨, 제임스 로플린, 리언틴 스탠필드, 한스 카로사,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케이트 그리너웨이, 랜달 자렐, 기욤 아폴리네르, 프란츠 카프카, 포드 매독스 포드, 월터 드 라 메어, 에밀리 디킨슨, 존 키츠, 유진 필드, 크리스티나 로세티, 제인 케니언, 톰 건, 로잘리 무어, 폴 발레리, 스티비 스미스, 리샤르트 크리니츠키, 페르난두 페소아, 메이 스웬슨 (지은이), 이재경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시>외국시
- 책소개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메리 올리버 등 영미 시인들과 기욤 아폴리네르, 샤를 보들레르, 프란츠 카프카 등 유럽 작가들의 시 45편을 엮은, 고양이 테마 시선집으로 유일한 책이다. “고양이를 어리석을 정도로 사랑하는 것이 사랑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스티비 스미스)고 생각하는 40여 명 시인들이 고양이와 함께 만든 운문은 어리석을 정도로 사랑스럽고 깊은 잠처럼 사색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