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휩쓸린 것들만 남는다
- 지음/옮김크리스티네 빌카우 (지은이), 김지유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독일소설
- 책소개독일의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라이프치히도서전상을 수상하며 독일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떠오른 크리스티네 빌카우가 소설 『휩쓸린 것들만 남는다』로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작가는 첫 장편소설 『행복한 사람들Die Glucklichen』로 프란츠 툼러상, 클라우스 미하엘 퀴네상, 함부르크 문학진흥상을 휩쓸며 데뷔했고, 세 번째 장편소설 『옆집Nebenan』으로 2022년 독일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