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 - 입만 열면 말이 꼬이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
- 지음/옮김노구치 사토시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자기계발>협상/설득/화술>화술
- 책소개5만 명이 넘는 직장인들의 설명 능력을 개선해 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는 “메시지는 짧을수록 상대에게 잘 전달된다”라고 말한다. 설명이 길면 중요한 내용이 뭔지 상대방이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메시지를 전하는 힘을 키우고 싶다면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다듬어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