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사는 게 뭔지 오래돼서 잊었다
- 지음/옮김응웬 꾸앙 티에우, 쩐 당 코아, 응웬 빈 프엉, 인라사라, 럼 꾸앙 미, 응웬 탄 럼, 응웬 비엣 찌엔, 쩐 안 타이, 마이 반 펀, 팜 시 사우, 쩐 꾸앙 다오, 쩐 꾸앙 꾸이, 홍 탄 꾸앙, 투 응웻, 즈엉 남 흐엉, 부 홍, 판 호앙, 쩐 뚜언, 리 흐우 르엉, 르 마이 (지은이), 하재홍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시>외국시
- 책소개한베문학평화연대는 창립 2주년을 맞아 베트남 당대 대표시선집을 발간했다. 베트남에서 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시인 20명의 작품, 각각 3편씩 총 60편을 실었다. 1944년생부터 1988년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애환이 시집에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