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문화대혁명의 혁명적 문화
- 지음/옮김알렉산드로 루소 (지은이), 피경훈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역사>중국사>중국근현대사(아편전쟁 이후)
- 책소개1960~70년대는 전 세계적으로 정치적 격변이 이어졌던 시기였다. 중국의 문화대혁명 역시 그 중심에 있었던 사건이다. 그러나 오늘날 문화대혁명은 대개 ‘혼란’과 ‘실패’라는 단순한 단어로만 평가된다. 그리고 그 안에는 미처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묻혀버린 가능성들이 남겨져 있다. 이러한 기존의 시각을 다시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