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홀로 바르거나 선한 것은 없다 - 에머슨·소로 시선집
- 지음/옮김랄프 왈도 에머슨,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은이), 김천봉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시>외국시
- 책소개19세기 미국 문학사와 사상사의 흐름을 바꾼 두 거장, 에머슨과 소로의 시 세계를 집대성했다. 에머슨의 철학적 통찰이 담긴 <자연>, <브라마>부터 소로의 생태적 감수성이 빛나는 <월든에서 쓴 시>, <강물의 노래>까지. 스승과 제자로 만나 평생의 우정을 이어간 두 거장의 시 세계를 한 권의 선집으로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