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헤겔, 마르크스, 니체 혹은 그림자의 왕국
- 지음/옮김앙리 르페브르 (지은이), 신승원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서양철학>서양철학 일반
- 책소개프랑스의 대표적 마르크스주의 사상가 앙리 르페브르가 ‘현대성’이라는 주제 아래 19세기 독일의 세 철학자, 헤겔, 마르크스, 니체를 불러들여 대질심문한다. 세 철학자의 오랜 독자이자, 이들을 핵심 줄기 삼아 사유를 펼쳐 온 르페브르의 사상적 지표와 원천을 압축적으로 보여 주는 책이다. 또한 이 책은 르페브르가 도시와 공간 문제로 이행하게 된 철학적 배경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