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슬픔은 영원히 머물지 않는다 - 어젯밤 작은 슬픔들이 이른 새벽비에 흘러내리고 창가에 맺힌 빗방울처럼 마음의 상처도 조용히 씻겨 간다.
- 지음/옮김황준성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에세이>한국에세이
- 책소개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마음에 비를 맞곤 합니다. 낮 동안 타인의 시선과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담담한 척 버텨내다가도, 깊은 밤 홀로 마주하는 슬픔은 유독 무겁고 차갑게 어깨를 짓누르기도 한다. 이 책은 그렇게 밤새 품고 있던 작은 아픔들을 이른 새벽비에 슬며시 흘려보내며 써 내려간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