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가족으로 만나 친구가 되었습니다
- 지음/옮김권현미, 윤여준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에세이>한국에세이
- 책소개며느리와 시어머니는 친해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가장 즉각적인 반박은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꼭 친해져야 할까?”일 것이다. 서로의 삶에 참견하지 않고 각자의 인생을 존중하는 쿨한(?)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야말로 요즘 세대가 지향하는 추구미(!)가 분명한 것 같다. 그런데 여기, 누구보다 따뜻한 공감와 다정한 마음을 나누며 교환일기를 주고받았다는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