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엄마의 고물상 - 2025년 문학나눔도서 선정, 2025 한국안데르센상 출판미술부문 대상 수상
- 지음/옮김현지영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어린이>초등1~2학년>그림책
- 책소개엄마는 다섯 아이를 키우기 위해 고물상을 열었다. 사람들이 쓰다 버린 온갖 물건들이 모이는 고물상 흙바닥에서 다섯 아이는 맨발로 뛰어다니며 자란다. 엄마는 갈 곳 없는 사람들에게 방을 내어주고, 손수레와 엿판도 마련해 주었다. 그들은 아침마다 밤새 만든 엿을 손수레에 가득 싣고 가위를 흔들며 길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