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일본의 총력전 - 1919~1941년 경제 안보의 추구
- 지음/옮김마이클 A. 반하트 (지은이), 박성진, 이완범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역사>일본사>일본근현대사
- 책소개출간 당시 연구자들의 활발한 비평을 이끌어냈다. 미국 내 대표적 일본학 연구자인 마크 피티는 이 책이 “경제사와 외교사를 능숙하게 결합하여, 1931년부터 1941년까지 일본과 미국 사이의 점증하는 대립과 전쟁으로 치달은 일본을 보여주는 동시에 일본이 취한 전략적 정책 결정의 역학을 심도 있게 밝혔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