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 지음/옮김장프랑수아 세네샬 (지은이), 오카다 치아키 (그림), 박재연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유아>그림책>나라별 그림책>유럽
- 책소개할머니에게 편지를 쓰던 작은 여우는 이제 사랑하는 할머니를 다신 볼 수 없다는 부고를 듣게 된다. 둘이 함께 걷던 길, 함께 만든 보물들, 함께한 모험까지 추억이 이렇게나 많은데 정말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걸까? 할머니를 찾아 헤매던 여우는 흘러가는 강물처럼 할머니와의 시간도 붙잡아 둘 수 없다는 것을 서서히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