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2015년 읽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자기 존엄을 지키는 힘’을 전해 11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은 책 《지지 않는 청춘》이 2026년 다시 청춘의 심장을 두드린다. 이 책은 읽고 선물하는 책으로 알려져 있다. 곁에 두고 용기가 필요할 때 두고 두고 읽는 책이기도 하다. 처음 읽을 때는 ‘응원의 선물’로 다시 읽을 때는 ‘자기 점검서’로 나중에는 ‘인생의 약속’으로 읽힌다. 《지지 않는 청춘》을 다시 읽는 것은 ‘그 때의 나를 다시 만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