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bizarre of london> 같은 컨셉트의 책으로 0부터 100까지 숫자로 보는 런던의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이 망라되어 있다. 본초자오선 그리니치 천문대(0)부터 세인트 제임스 공원의 펠리칸 4마리(4), 런던의 이색 도로 이름 19가지, 20파운드의 새 얼굴이 된 화가 윌리엄 터너, 런던 타워의 유령 22명, 66편의 장편 추리소설을 쓴 애거스 크리스티 등 우리가 런던이라는 도시에 대해 궁금해 했던 모든 사실들이 숫자라는 틀을 통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