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때 - 월간옥키 No.59
- 지음/옮김장인주, 김선우, 허진, 최민소연, 김기봉, 에그그, Bluemoon, 하동수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사진>사진집
- 책소개'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라고 한다. 여기서 '때'는 시간의 어떤 부분이나 순간을 의미한다. 우스갯소리로 저는 이 '때'를 시간 말고, 더러운 먼지나 얼룩이라고 생각해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때가 묻을 수밖에 없다. 사람 역시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