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반양장)
- 지음/옮김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두행숙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서양철학>현대철학>프리드리히 니체
- 책소개니체의 대표작으로, 그의 모든 사상이 집약된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니체는 1882년 이탈리아 여러 곳을 전전하던 중에 이 책의 첫 부분을 구상하기 시작하여, 이듬해 1883년부터 1885년에 걸쳐 제1부에서 제4부까지 썼다. 1883년에 출간된 초판본에는 “모두를 위한, 그러면서도 그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책”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