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우리는 서로의 문장이었다 - 겹쳐서 비로소 완성된 이야기
- 지음/옮김문탁네트워크, 박연옥, 노을, 김은영, 최수영, 도레미, 단풍, 먼불빛, 나무, 이은재, 유유, 무이, 이쿠바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문학의 이해>창작.문장작법
- 책소개“별일 있는 건 아니지만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니다.” 문탁네트워크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함께 읽고 쓴 열세 사람의 기록을 엮었다. 나이듦과 몸의 변화, 일자리와 인간관계의 전환을 담아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차분하게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