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풀무학교 사람들 - 먹고살 궁리
- 지음/옮김강규병, 김기선, 조혜정 (엮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에세이>포켓에세이
- 책소개풀무학교에서는 ‘졸업’을 ‘창업’이라 부르고, ‘졸업생’을 ‘창업생’, ‘수업생’이라 부른다. 학교에서의 배움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에서 ‘창업’이고, 학교를 마치고서도 계속 공부하며 살아간다는 뜻에서 ‘수업생’이다. 3학년이 되면 ‘창업’ 논문을 쓰고, ‘수업생’의 이름으로 학교에 와서 ‘문화 특강’ 시간에 재학생을 만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