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가깝지만 낯선, 문화 속 인문학 시리즈 세트 - 전2권 - <중국, 엄청나게 가깝지만 놀라울 만큼 낯선> + <일본, 엄청나게 가깝지만 의외로 낯선>
- 지음/옮김스위즈, 후촨안 (지은이), 박지민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문화/문화이론>중국문화
- 책소개중국의 석학이자 인문학자인 스위즈 박사가 '중국의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특히 중국의 문화를 입체적으로 분석한 후 역사, 문화, 사상, 가치관 등의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해석하고, 전통을 계승해야 할 부분과 달라져야 할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