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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탱자나무 가시 사이로 내 몸을 비추고 있었다

김성대 (지은이)저/수우당2025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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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1203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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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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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햇살이 탱자나무 가시 사이로 내 몸을 비추고 있었다
  • 지음/옮김김성대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시>한국시
  • 책소개김성대 시인의 두 번째 시집 『햇살이 탱자나무 가시 사이로 내 몸을 비추고 있었다』는 풀숲과 들판, 길 없는 길 위에서도 살아가는 생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은 풀꽃과 어둠 속의 꽃, 한 포기 들풀을 존재적 사랑의 대상으로 바라보며, 소성리의 할머니들, 세월호 희생자, 노동자와 공동체의 기억까지 불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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