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에도의 독서회 - 회독의 사상사
- 지음/옮김마에다 쓰토무 (지은이), 김복순, 조인희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문화/문화이론>일본문화
- 책소개일본의 근대를 만든 동력은 에도시기부터 시작된 '토론'이었다라고 말하는 책. 저자는 일본이 근대화에 성공할 수 있었던 사상적, 지성적 토대가 에도 시대의 회독 문화였다는 가정 아래, 일본의 근세로부터 근대로 이어지는 사상적 발전의 흐름을 에도 시대 이래 지속된 일본인들의 독서량 증가에서 찾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