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밀란 쿤데라: “글을 쓰다니, 참 희한한 생각이네!”
- 지음/옮김플로랑스 누아빌 (지은이), 김병욱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인문 에세이
- 책소개<르몽드> 기자이자 작가인 저자가 오로지 작품으로 자신의 삶을 얘기한 작가 밀란 쿤데라를 찾아 그의 작품 속으로 떠난 문학 산책이다. 저자가 쿤데라의 작품에서 뽑아낸 텍스트들이며 그와 나눈 대화 조각들, 그와의 추억들, 그의 자취를 찾아 떠난 보헤미아 여행 수첩, 많은 사진과 데생 등을 이 책에 모은 목적은 단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