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시는 쓰이지 않는다 - 정동 데이터, AI 정동 시학, 그리고 시 이후
- 지음/옮김박유하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문학의 이해>한국문학론>한국시론
- 책소개시를 더 이상 ‘감정을 표현하는 언어’로 보지 않는다. 이 책은 시가 의미 이전의 층위, 곧 신체와 세계 사이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강도의 흔적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를 ‘정동 데이터’라는 개념으로 새롭게 사유하며, 감정 중심 문학관을 넘어서는 창작 패러다임인 ‘AI 정동 시학’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