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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에게 아직 창이었을 때
박영희 (지은이)
저/
역
산산산
2025년 3월 25일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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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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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ISBN
K102038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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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품 금액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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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도서명
우리가 서로에게 아직 창이었을 때
지음/옮김
박영희 (지은이)
주제 분류
국내도서>소설/시/희곡>시>한국시
책소개
삶과 관계에서 피어나는 감정의 풍경들을 섬세한 언어로 그려낸다. ‘우리가 서로에게 창이었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고독과 슬픔이 늦게 도착하는 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때로는 고슴도치처럼 자신과 타인을 찔러 아프게 하지만, 결국 서로의 존재로 인해 풍경이 되는 순간을 포착한다. 낙타가 사막의 그늘이 되듯 상처조차 위안이 되는 따뜻한 시선으로 삶을 위로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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