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저승의 목소리 - 오키나와 작가 오시로 사다토시 소설집
- 지음/옮김오시로 사다토시 (지은이), 김재용, 박지영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일본소설>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 책소개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오키나와는 일본 내의 유일한 지상 전장이 되어 30~40%의 현민들이 무참하게 희생되었다. 좌절과 절망을 몇 번이고 곱씹으며 오키나와 표현자들은 평화를 바라는 영위를 지속하여 왔다. 이 책에 작품에도 오키나와 문학이 가지는 이러한 특징을 잘 담아내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