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죽음을 묻는 자, 삶을 묻다 - 시인 장의사가 마주한 열두 가지 죽음과 삶
- 지음/옮김토마스 린치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에세이>외국에세이
- 책소개죽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하는 이는 누구일까? 생명이 주검으로 변한 이후 그 과정과 가장 가까이 있는 이는 바로 장의사일 것이다. 염부터 시작하여 주검을 묻는 행위까지 죽음의 모든 물리적인 의식을 맡은 자가 바로 장의사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특별한 바라봄을 서술한 에세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