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저자의 우로보로스와 탈우로보로스 시리즈 관련 4권의 책에서 일부 제기된 선악과와 처녀잉태에 관한 논의를 개념의 변천과 문화 간 번역의 관점으로 알기 쉽게 새롭게 읽는 가운데, 서양문명에서 중요한 개념인 신(神), 선악과, 원죄, 처녀잉태, 하와와 이브, 신화와 이성, 유토피아, 전쟁, 통섭 등의 개념과 동양문명으로 폭을 넓혀 공(空)과 무(無), 도(道), 소승과 대승, 점오와 돈오 등의 개념도 확충, 점검하고 이를 기존의 번역과 해석과는 다르게 읽어 내놓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