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 오늘의 시인 13인 앤솔러지 시집 - 교유서가 시인선
- 지음/옮김공광규, 권민경, 김상혁, 김안(김명인), 김이듬, 김철, 서춘희, 유종인, 이병철, 전영관, 정민식, 한연희, 조성국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시>한국시
- 책소개우리 시단의 경향과 세대를 아우르는 신작 시집이다. 공광규, 권민경, 김상혁, 김안, 김이듬, 김철, 서춘희, 유종인, 이병철, 전영관, 정민식, 한연희, 조성국 등 등단 연도 1986년부터 2021년 사이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열세 명의 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