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엄마는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지음/옮김메건 로이드 데이비스, 마틴 피스토리우스 (지은이), 이유진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에세이>외국에세이
- 책소개열두 살이 되던 해, 갑자기 알 수 없는 병으로 사지가 마비된 채 식물인간이 된 마틴 피스토리우스. 4년이 지난 어느 날, 암흑 속에서 희미한 빛을 보듯 기적처럼 의식이 돌아온다. 하지만 눈동자조차 깜박일 수 없기에 누구도 그가 듣고, 느끼고, 생각할 줄 안다는 걸 눈치 채지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