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몸, 심리치료와 경험의 근원
- 지음/옮김Ruella Frank (지은이), 고나영, 김나리, 김지원, 장현아, 정은임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대학교재/전문서적>인문계열>심리학
- 책소개심리치료는 오랫동안 ‘말’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 내담자의 생각을 해석하고 감정을 이해하는 과정이 치료의 핵심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가 경험하는 감정과 기억은 말 이전에 이미 몸에서 느끼고, 몸에 남는다. 긴장된 어깨, 이유 없이 올라오는 불안처럼, 몸은 늘 마음보다 먼저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