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보건의료 빅데이터로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들 - 개인의 의료 기록은 어떻게 유통되어 누구의 이익이 되는가
- 지음/옮김애덤 태너 (지은이), 김재용, 김주연, 이희영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사회과학>사회문제>사회문제 일반
- 책소개처방전 정보를 사 모아 국외로 빼돌린 다국적 빅데이터 업체는 바로 ‘아이엠에스 헬스’. 그 시작과 발전, 명암을 종횡으로 추적하다 보면, 우리는 건강 데이터의 위태로운 현실, 보건의료 빅데이터 비즈니스의 거대한 진실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