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아이를 망치는 부모
- 지음/옮김바바라 호퍼, 애비게일 설리반 무어 (지은이), 이혜상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좋은부모>부모교육
- 책소개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학에 간다는 것은 자녀가 청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자립의 시간을 의미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부모와 자녀가 끊임없이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일상을 공유한다. 심지어 부모와 커피숍에서 수다를 떨고 싶다는 학생도 있다. 십 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